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대출 조기상환 비용
중도상환금액·약정 요율·남은 부과기간으로 예상 수수료를 날짜 단위로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일
입력
결과
필수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과 기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는 대출 원금을 만기 전에 갚을 때 예상되는 수수료를 날짜 단위로 계산합니다. 약정서에 적힌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날짜를 직접 입력하므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신용대출 등 여러 상품의 대략적인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입력하나요?
- 중도상환금액: 대출잔액 전체가 아니라 이번에 미리 갚을 원금만 입력합니다.
- 약정 수수료율: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앱에 표시된 본인 상품의 요율을 입력합니다.
- 대출 실행일·중도상환 예정일: 실제 실행일과 갚을 예정인 날짜를 입력합니다.
- 수수료 면제일: 약정서에 면제일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비워 두면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뒤를 면제일로 가정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공식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비교공시 세부작성요령에는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대출잔여일수 ÷ 대출기간이 산정방식의 예시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를 날짜 입력에 맞춰 다음과 같이 적용합니다.
예상 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약정 수수료율 × 남은 수수료 부과일수 ÷ 전체 수수료 부과일수
중도상환 예정일이 면제일과 같거나 그 이후면 기간비례 예상액은 0원입니다. 계산 과정의 기간 비율은 그대로 유지하고 최종 예상액에서 원 미만만 버립니다.
2026년 기준으로 무엇이 달라졌나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금융회사의 신규 대출부터 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손실과 대출 관련 행정·모집비용 등 실비용 안에서 수수료율을 산정하도록 제도를 개편했습니다. 농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권도 2026년 1월 1일 이후 취급하는 신규 대출부터 같은 취지의 개편이 시행됐습니다.
다만 실제 요율과 계산 방식은 금융회사, 상품, 고정·변동금리, 계약일에 따라 다릅니다. 계약 당시 약정서와 해당 금융회사의 최신 조회 결과가 이 계산 결과보다 우선합니다.
결과를 볼 때 확인할 점
이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기간비례 방식의 예상액만 제공합니다. 금융회사별 고정 행정비용, 면제비율, 연간 일정 비율까지 면제하는 조건, 대환·정책상품·만기 임박 면제, 휴일에 따른 처리일 변경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상환 전에 금융회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당일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 면제일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면제일을 비워 두면 대출 실행일에서 3년 뒤를 면제일로 가정합니다. 이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 예외적으로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기준을 단순화한 것입니다. 상품에 따라 면제기간이 더 짧거나 처음부터 수수료가 없을 수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대출잔액 전부를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번에 실제로 중도상환할 원금만 입력하세요. 대출잔액이 1억원이어도 2천만원만 미리 갚는다면 중도상환금액은 2천만원입니다.
계산 결과와 금융회사 안내 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상품은 고정 행정비용과 기간비례 비용을 나누거나, 일부상환 면제한도·특약·영업일·일수 포함 기준·원 단위 처리 방식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요율이 현재 계약에 적용되는 요율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이전에 받은 대출도 낮아진 수수료율이 적용되나요?
2025년 1월 제도 개편으로 공시된 요율은 원칙적으로 시행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분에 적용됩니다. 기존 계약이나 사실상 동일한 조건의 갱신은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
공식 기준 확인
-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제도 개선 안내 (2026-10-08 확인)